“Where the Story Continues”
“이어온 시간은, 또 다른 장면으로 계속된다.”
천안에서 시작된 대원강업의 이야기는
서울에서 새로운 흐름으로 이어진다.
오랜 시간 쌓아온 흔적과
그 안에 자리한 생각들이
공간 곳곳에 하나의 장면처럼 펼쳐진다.
지나온 시간을 따라 걷는 동안
오늘을 만든 가치와 마주하고,
그 너머에 이어질 방향을 자연스럽게 바라보게 된다.
과거와 현재, 그리고 아직 펼쳐지지 않은 시간이
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.
DAEWON KANGUP
Category
Commercial
Complete
2026
Location
Jung-gu, Seoul







